성주 수륜면 태양광발전소 화재 1시간 만에 진화 > 사건사고 | 경상포커스
    Update 2026.10.06 (화)



 

성주 수륜면 태양광발전소 화재 1시간 만에 진화

경상포커스 2022-05-27 (금) 16:10 4년전 2211  


<사진>【경상포커스=전상철기자】27일 오후 12시 43분경 경북 성주군 수륜면 한 태양광 시설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에 의해 1시간 만에 꺼졌으나 물적피해 토지(잡종지)1.500㎡ 소실됐다. 

 

【경상포커스=전상철기자】경북 성주군 수륜면 송계리의 한 태양광 발전 시설에서 난 불로 물적피해 토지(종잡지)1.500㎡ 소실됐으나 인명 피해는 없다.

 

27일 성주소방서 등에 따르면 오후 12시 43분경 성주군 수륜면 한 태양광 발전 시설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소방관 등 21명, 살수차 등 장비 4대를 투입해 1시간 만에 불을 껐다.

 

화재원인은 소방 당국에 따르면 “관리자의 지인이 쓰레기 소각후 남은 불씨가 바람에 날려 화재가 발생됐다”고 밝혔다.

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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